그냥 어린시절부터 경험하고 느낀 것들의 총체가 지금의 미감이야
보사노바 듣고 동호회 정모 참석하며 이쁜이 소리 듣던 봊
vs
골방에 틀어박혀 작곡하고 능국 애니나 보던 찐따 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