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좆간만 봐도 이새끼가 날 죽이지는 않겠지
모르는 번호로 전회와오면 멘탈 쪼개짐
밤에 창문 꼼꼼히 닫고 문도 잠굴 수 있는건 다 잠굼
물론 그 씹색기는 일단 접근금지에 이제 곧 검찰 법원 판결도 나오는데 씨발 이 좆같음을 어디에다 풀 수 가 없음
이러다 뒤져버릴 것만같고 그냥 매일 오락가락함..
이럴 때보면 시발 띠니가 유난 스러운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다 짜증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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