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르시시즘이 강한 사람이나 조직들이 자꾸 대수대명에 목숨을 거나 궁금했는데 그 행위의 감정적 근원은 질투고 결국엔 남의걸 뺏어서 내걸로 만들고 싶은게 본질이고 진짜 내것이 되려면 원본을 삭제해야 하니까 + 열등감의 근원을 눈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어서 겸사겸사 없애버리고 전능감을 거였구나 깨달음. 모든 악한것들은 다 비슷한 흐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