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이 생각나는건 집에서 냄새나니까 한식 못먹게하기
밀국에서도 많이 얘기나오지
양남이랑 결혼한 친구 매번 한식먹으려한다구
집에서 눈치보여서 못먹으니까..
거기다 와이프가 싫어하는데도 집에서 대마펴대는 양남 존많ㅋㅋ 외국인 와이프 꾸역 눈치줘서 돈 벌어오는데 주말엔 애 픽업하랴 청소하랴 요리하랴 바쁜데 양남은 쳐누워계시고...ㅋ
부부싸움하면 너 나때문에 선진국에 산줄 알아라 거들먹거리며 영주권 빼앗는다 협박질..
제일 치졸한건 와이프 애 데리고 한국 놀러간 사이에
납치신고 때려서 영원히 기록 남도록만들고 뒤로는 이혼 준비하는거..
이혼전에 재산 뺏기기 싫어서 주식으로 즈그 엄마한테
주는 것도 꽤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엄마랑 한통속ㅎㅎ내주변 친구들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전남편만 회피형이었던건지 시엄마 입김줜나쎄서인지) 양놈잠수탄채로 시엄마랑 싸워야햇던 친구들 존많임ㅋㅋㅋㅋ
전부다 밀국맘카페에 레파토리처럼 올라오고
이혼한 주변 지인들은 모두 겪은 이야기들
이래도 양남이 낫다면
당신은 진정한 양놈 사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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