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까지 같이 살던 앰이랑 오빠랑 대화하다가
방에 들어가서 계속 안나오길래 오후 1시쯤에 들어가봤더니
유서 남기고 목 매달고 죽은거 오빠가 발견
유서에는 오늘 아니면 안된다는 주변인에게 고마움 전함

숄도 쿠팡 신선식품 시켜놓고 살자해서 타살 아니냐 의심했잖아
근데 걍 가능공주로 세뇌당해가지고 의심 못할 상황 만들어놓고 해당일자에 가버리는거 아닌지
숄은 공개 안된 메모인지 다이어리인지 내용 존나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