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심장병', 방시혁 손 거치니 '승승장구?'
  • 조광형
입력 2009-09-10 16:21수정 2009-09-10 16:30

  • 방시혁 특유의 하이브리드 버전 '심장병' 원곡 인기 능가

  • 프로듀서 방시혁은 “가요계를 바라보면, 현재를 부정하고 과거를 영광스런 기억으로 포장하려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막상 과거에 대해 실질적인 존경심을 보이지 않는다. 현재를 부정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며 과거를 잊어서는 발전도 없다. 건강한 가요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이승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됐다”라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