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인데 얘랑 항상 대화하면 고구마 물없이 쑤셔넣는기분이긔내가 그나마 일찍 독립하고 살아서 도움주는데 급딱때친구들 다 얘한테 뜯어먹으려하고 예전에 내가 밥사줬을때 자기한테 밥 이렇게 사주는 친구 처음이라고 울려고했긔...진짜 다행인건 잦에 관심없는 경지라서 젖괴랑 혐애하다가 당하진 않는데 얘 잦에 관심생기면 진짜 큰일날거같긔나도 내가 왜 이년 챙겨주는지 모르겠는데 양심상 뜯어먹을수가없긔 찐경지라..
경지까진 아니고 좀 많이 순진한 애 같긔
언냐 착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