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여기 알바생중에 ㄹㅇ 구라안치고 100키로 넘는 좆돼지 있는데이년 맨날 하는 말이 날씬한년들 후려치면서 날씬해봤자 무쓸모다요즘은 나처럼 적당히 살집이 있어야 인기많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긔원래 좆돼지년들은 이렇노
웅 맨날 뚱뚱하다고 쳐다볼거야냐 피해의식 생길듯
근데 날씬한년들 후려치기는 왜핞
왜하노
그렇게라도 해야 제정신으로 살 수 있는거야
띠니앱도 공뭔된거 후회하면서 교수된 머학 동기들 후려치고 그러긔 비슷한거 아닐까
교수된 머학동기를 왜 후려치노 언냐 행시출신임?
헐 그언냐 존나 한남같네
ㄹㅇ
열등감 ㅇㅇ
그 좆돼지가 신기하긔 내 주변 좆돼지들은 하나같이 아가리 죽닥치고 살던데
나도 첨봤긔
ㅇㅇ 옷존아지적하고 그래서 웃으면서 좆도 모르는 눈새짓하니까 존아 열받아하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