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무속인이 골라서 지은거든 아니든 그냥 심적 증거일 뿐이고
사재기 한거랑 특정 회사와 10년 계약 이런건 다 문서로 남아있는 건데
심증으로 물증이랑 해보려고 했다는게 ㅈㄴ 멍청한것 같음 
뿡셕의 오너리스크가 매우 크다는걸 다시 입증 한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