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하니가 자컨에서 아기소 보는게 소원이라고 했는데그거 잊지않고 있다가 뮤비에서 소원 챙겨주잖아저게 민줌 기획이든 어도어 스텝들 아이디어든.... 적어도 저정도로 세심하다는거임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게 민줌과 어도어의 기본적인 스탠스임뿡셕같았음 ' 이 새끼 소고기 먹고싶나? " 이랬을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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