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지배계층은 김치 노예한테 칼맞아죽고 (지하에 기생하던 난쟁이) 그 자리에 독일인 가족 들어오는거 ㄷㄷ 그리고 김치 노예 자식은 언젠가 되찾겠다 중얼중얼 거리면서 끝나는거 애초에 독일인인거 강조할 이유도 없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