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웃게 만든다음에 간 뜯어먹는다 이런거 지가 어릴때 갈배한테 들었다고 진지하게 말해줬는데 음모론 안 이후로 저게 그냥 썰로만 받아들여지지가 않긔 막 아데크로노롬 이런거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