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어디 위에서 멀리 이주해온 앰백집단이 있었고
신라 성골 놀이하면서 계급 철저하게 나눴단거 아니긔?
그러다 시간 흐르면서 희석되고 잊혀졌는데
웬 독일계 유대인이 고서에 적힌 문장 보고 똥양 탐험하다가
능짱은 너무 못생기고 키 작아서 실망하고 김치 도착
그나마 가장 비슷하게 생겼다..! 맘대로 잃어버린 단지파 확정낸거
그 와중에 능국도 뭐 보고 들은게 있어서 앰백 유대인이랑 엮여보려고
김치 식민지통치하던 무렵 국뽕 단월드인 척 앰창테라스 섬기는 사이비 퍼뜨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