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이 글의 내용과 무관. 정산 못받은 걸 탓하는 게 아니고 당사자의 워딩은 올해가 가기 전에 첫 정산을 받고 싶다였음.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앚의 경우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빚으로 산정되지도 않았고 그룹 런칭에서부터 차감하는 방식이 아니라 발생 매출의 일정 비율을 정산해주는 방식을 취했던 걸로 보임(앚은 데뷔 직전에 상표권 출원, 픎은 플디로 떠나보낼 때까지 상표권 출원 조차 안해줬음). 특히 아학의 경우는 원 매니지먼트의 일방적 이탈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상태로 그 손실조차 일부는 그룹 런칭비용으로 산정됐을 가능성 높음
익명(110.70)2024-05-24 13:19:00
답글
최근의 콩쥐 팥쥐 프레임을 적용해본다면, 플디에 위탁된 그룹들 중 예산 배정에서부터 차별대우를 받았음. 특히 아학 진행당시의 CJ이엔엠 대표가 적대적 경쟁사의 대표로 옮겨감에 따라 CJ의 신임 경영진들은 픎과 아학 B팀을 전임대표가 CJ안에다 알박기 해놓고 떠난 골칫덩이로 간주, 픎은 수납하고 아학B팀은 해체시켰음. 알고보면 줄곧 구박받아온 콩쥐 포지션이었다는 얘기
익명(110.70)2024-05-24 13:25:00
진짜 주작은 줄줄이 깜빵간 룸창즈원인데 괜히 찔려서
익명(211.234)2024-08-28 22:53:00
궁금한게 이딴거 올린다고 "헉, 내가 잘못 알고 있었잔앙?" 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드는 거임?
익명(118.235)2024-09-02 09:13:00
답글
댓글 이제야 봄. 어떤 걸 전제로 이런 장문의 글을 올리나면... 어차피 날조 선동 당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 지능에 걸맞게 소비력이 없을 거라고 생각. 바이럴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그저 성희롱 대상으로만 소비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 역으로 이 정도 글을 읽어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소비할 소득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리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거. 한 명이라도 자신이 선동당해 있었다는 걸 깨닫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과장이 아니라 그간 잘못알고 있었음을 인정해주는 경우도 제법 있었음
주작저씨들 순정이구나 이런자료도만들고
저씨들이 아니고 나 혼자로 모든 비난은 나 개인에게로만 향하면 됨 ㅎ
역바이럴이 아니고 이년들은 그냥 이미지가 좆창나있어
중국계 분탕들의 소행인 걸 반복적으로 검거당함
그니까 띤갤시녀라도 있었으면 이지경 아니었겠지만 시녀가 아예 없다고 한녀들이 빨아주지도 않음
수혜라는게 돈을 안벌어도 쳐 꾸미고 음방하는거 얘기하는거라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는 상관도없음
타 오디션의 경우 주작결과 발표 직후 205억 거금을 투자받은 기획사도 있는데다(우연의 일치인지 주작의 결과인지는 확인 불가능) 이후로도 주작의 혜택으로 금전적 이익을 누려왔는데도 그에 비해 지나치게 비난받은 측면 있음
위에서도 말했지만 걍 한녀들이 보기에 비호감이라 그런것도 있다니까 내가 이년들 초반에 관심있었어서 앎
그걸 부인하는 게 아니라 이분들의 날조 선동질에 의한 측면도 있다는 얘기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3385787
돈을 벌긴 함?
근데 본인들이 7년동안 팬을 못모아서 정산못받은걸 누굴탓하노 에에즈원처럼 김치능국팬 모았으면 쟤네도 몇십억 벌었겠지
엄밀히 따지면 이 글의 내용과 무관. 정산 못받은 걸 탓하는 게 아니고 당사자의 워딩은 올해가 가기 전에 첫 정산을 받고 싶다였음.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앚의 경우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빚으로 산정되지도 않았고 그룹 런칭에서부터 차감하는 방식이 아니라 발생 매출의 일정 비율을 정산해주는 방식을 취했던 걸로 보임(앚은 데뷔 직전에 상표권 출원, 픎은 플디로 떠나보낼 때까지 상표권 출원 조차 안해줬음). 특히 아학의 경우는 원 매니지먼트의 일방적 이탈로 인해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상태로 그 손실조차 일부는 그룹 런칭비용으로 산정됐을 가능성 높음
최근의 콩쥐 팥쥐 프레임을 적용해본다면, 플디에 위탁된 그룹들 중 예산 배정에서부터 차별대우를 받았음. 특히 아학 진행당시의 CJ이엔엠 대표가 적대적 경쟁사의 대표로 옮겨감에 따라 CJ의 신임 경영진들은 픎과 아학 B팀을 전임대표가 CJ안에다 알박기 해놓고 떠난 골칫덩이로 간주, 픎은 수납하고 아학B팀은 해체시켰음. 알고보면 줄곧 구박받아온 콩쥐 포지션이었다는 얘기
진짜 주작은 줄줄이 깜빵간 룸창즈원인데 괜히 찔려서
궁금한게 이딴거 올린다고 "헉, 내가 잘못 알고 있었잔앙?" 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드는 거임?
댓글 이제야 봄. 어떤 걸 전제로 이런 장문의 글을 올리나면... 어차피 날조 선동 당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 지능에 걸맞게 소비력이 없을 거라고 생각. 바이럴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그저 성희롱 대상으로만 소비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 역으로 이 정도 글을 읽어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소비할 소득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리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거. 한 명이라도 자신이 선동당해 있었다는 걸 깨닫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족한데... 과장이 아니라 그간 잘못알고 있었음을 인정해주는 경우도 제법 있었음
너무 불쌍하노 걍 조폭이네 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