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심신미약윤간불법동영상촬영 등을 하고있는데도 가만히있다가 공공연하게 떠들고다니다가 다보이는 구라치고 빠져나가고
인간이아니어서 구하라의 죽음에도 아무 말도 안했던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