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12년 때리고 자기들끼리 최선을 다해서 최대로 때린거다 그랬었는데 그 사건 계기로 뭐라고 바뀌었어야 하는거 아니노 근데 갈수록 미성년자 읍범죄 별것도 아닌 걸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