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3자가 봐도 사랑하는걸 보는 사람 눈은 아무리 가식 떨어도 다 구분되는거 같긔 항상 느끼는 바야 푸씨 짱깨에서 카메라 찍는날 사육사가 애정있는척 푸씨~하고 부르고 먹이주는거 봐도 목소리에 손길에 진짜 그게 다 느껴지고 보는눈엔 진짜 다 티나는거 같아 푸씨 아니어도 좆간끼리만 봐도 ㄹㅇ 괜히 사진기술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이  찍은 사진이 그 애정이 전달되는게 아니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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