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생판 남을 위해서 목숨까지 거는게


개조선의 현실이냐?

모르는 사람한테 500원 1000원 사기치고 속이는게 개조선이고


대학에서만 봐도 학점 경쟁 하느라 진짜 친구는 없고


팀플레이 조별과제에서도 조금만 답장 늦게해도 개지랄나고


회사 프로젝트 과제에서도 조금만 누가 잘못하거나 일있어서 참석 못하거나 답늦으면

지가 손해보니까 개지랄을 모욕을 주고


그 조그마한것 하나 양보 배려 희생하기 싫어하고


연인사이 부부사이에도 희생 배려는 단1도 없고


오히려 자신만 빛나야하고 쾌적해야 하는 사랑없는 쾌락 짐승새끼들이


뭐?

백신을 남을 위해서 쳐 맞았다고?


이런 개 씨발새기들이 어디서 가식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