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474b3826df73beb98bf06d6040309d13599438c7f3e0a55


생존전략 차이로 인한 지능이랑 성호르몬 분비 차이로 인한 지능때문이긔


흑>남미>똠>백인>동북아시아 순으로 추운 환경이고, 환경의 차이는 집단의 생존전략을 결정하긔

r전략이랑 K전략이 있는데, 걍 미개할수록 자식많이싸는 r , 진화할수록 자식의 수를 줄이고 돌보기에 매진하는 K이렇게 이해하면되긔


이 전략이 인종별로도 다르게 나타나는데 흑인일수록 가장 더운곳에서 진화했고, 동북아시아일수록 가장 추운곳에서 진화했긔

더운지방은 먹을 거 구하기가 쉽고, 질병의 원인인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긔

추운지방일수록 먹을게 없고, 추위와 싸워야 하는 한계가 있었긔


결론적으로 추운지역에서는 의식주 해결이 관건이라 머리가 좋으면 해결할수 있는 문제였긔

더운 지역은 상대적으로 질병이 관건인데, 19세기 의학발달 이전까지는 질병은 해결할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운에 달려있었기 때문에 생존률이 번식력이랑 비례했긔

그래서 흑인일수록 r 전략을 동북아시아일수록 K 전략을 쓴거긔

흑이랑 똠이 미혼모비율 제일 높은것도 이 이유긔 수컷이 자식싸놓기만 케어를 안해주고 바람피니까


그리고 r전략을 쓸수록 수컷이 강하고, 화려해야(=몸집 큼) 수컷끼리의 경쟁에서 이길 확률이 높아져서 

r일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적게 분비되긔

괜히 테스토스테론분비 순위가 흑>남미>똠>백인>동북아시아 인게 아니긔


그리고 자지들이 외면해서 그렇지 에스트로겐에 관한 연구도2000년대초반부터 꾸준히 있어왔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많을수록 뇌인지 관련, 해마크기 커져 기억,학습능력이 높아지고, 편도체 세포를 변화시켜 위험판단,두려움에 대한 민감도가 늘어난다는  연구긔 

에스트로겐과 관련한 이 연구도 역시 생존난이도가 지능이랑 직결된 동북아시아 봊일수록 높고 흑인일수록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적긔

또 추가하자면, 춥고 극한의 환경에 산 동북아 봊들은 이러한 이유로 위험판단에 대한 민감도가 제일 높았기 때문에 번식에 대한 욕구(성욕)가 없었던거긔

근데 그걸 좆센때부터 유교씹교 1한남1한녀배정 가부장제 도입해서 억지로 봊강간해서 자식싸게 한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