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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 한남교수가 2000년대에 말했던게 한녀 정체성을 관통함

한녀들은 시혜적 시선으로 세상을 살긔

그래서 택배한남들까지 나서서 챙겨주잖아

청소하는 할줌냐들은 못본척하고 

그 빅딸배들보다 못벌고 복지 구린곳에서 일하는 한녀가 태반일텐데 ㅋㅋㅋ


봊혐 원툴로 아묻따 밀어주는 이씹남들만 봐도 무지성으로 결집잘되는데

한녀들은 소신투표 심뽑심 ㅇㅈㄹ 하면서 병신짓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