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 약하게 느껴졌긔.. 실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지 아내도 하는 알바는 시도해보지도 않고 바로 살인스탭 밟는게; 그렇다고 주인공이 싸패나 쏘패도 아니고 평범한설정이어서 납득이 안갔긔 좀더 주인공이 심리적으로 한계에 치달은게 느껴졌어야하는데
그냥 지가 하고싶은장면 위해 개연성 다 건너뛴거같아 초보감독이면 이해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