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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남 개같이도 없었긔

대구는 한 7할이 그냥 무채색 입고 오더라귀

근데 색으로 티낸 건 대부분 찢이더라긔

내 앞에 온 부부 갓기 데리고 왓는데 잦편 퍼런에

내 뒤뒤에 조신할 할배 수줍은 샤이남색

이대녀가 많앗긔

나처럼 대놓고 만짐블류 도배한 사람은 별로 없었고

대부분 진한 네이비색 입고 잇더라긔

딥블루색 코트 입은 온냐 나랑 눈 두번 마주쳣는데 내 맘대로 샤이재명이라 생각하겟긔

그리고 내 앞에 선 중년여성 위는 그냥 트렌치코트인데 안에가 파란 셔츠엿긔

훔쳐본 건 아니고 어쩌다 본 건데 휴대폰 화면이 딸이랑 찍은 거라 개같이도 눈물낫긔

관내투표자보다 관외투표자가 많앗긔

아 그리고 유일한 오늘의 이번충

시뻘건 맨투맨 입고 있던데 레알 느장미 틀장미 그 고3 얼굴 몸매라 개같이도 웃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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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칸 벗어날까봐 존나 신중하게 찍고

10초간 팔락팔락 말렷긔

제발죄명 간절죄명 찢띠니 개같이도 데뷔해서 이씹여혐충들 찢거라 풉풉

쿠구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