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취업한 샵 원장이 ㅈㄴ 이뻤는데 문돼잦친이 시도때도 없이 놀러옴 알고보니 창녀였는데 깡패가 샵차려준 거였음 무슨 젖괴문학같은 일이 진짜로 벌어지고 지랄 알고 바로 탈주했긔ㅇㅇ..
ㅋㅋㅅㅂ
언냐 얼마버노
띠니가 밑에 800충이야
젖괴 스윗퐁퐁잦이네
언냐 띠니도 네일싸개 준비중인데 조언 부탁,하긔
조언? 준비기간에 메이크업도 같이 따서 속눈썹 같이하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