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죽고싶었다는 일관적인 주장과 정신과 기록을 제시해도 "넌 원래 정신과 다니던 새끼잖아"라는 말로 퉁쳐버리려고함 원래 정신병이 있는데 파워하라걸려 죽는 사람들은 그럼 그 회사 상사 책임이 아닌거긔? 원래 불안한 상태인데 홍컨의 행위로 더 안좋아진게 이 사건의 팩트아님?
이걸 다른 좆돌들 사건에 비하면 아니라고 퉁치는 인성이니까 저렇게 뻔뻔하겠지 그리고 비교하던 다른좆돌들은 진짜 바로 옆에서 협업 관계인 스태프들이 본계정 들고 나와서 실드치고 키배뜨는동안 이새끼는 아무도 안나온게 팩트임 미담이 하나 안나오는데 이새끼가 무고하다고 생각하는게 존나 우습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