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고모 보면서 느낀건 노래도 연기도 딱 겉핥기 식으로만 한다는 건데
그래도 노래는 재능이 있어서 깊이 없어도 깊이 있는 척 하는 걸 잘 하는데
연기는 노래보다 재능이 없어서그런지 연기에 본인의 추구미가 눈에 보이는데 띠니 눈에는 그 추구미가 공감성수치 들어서 도저히 오랫동안 볼 수가 없긔
예전부터 고모 보면서 느낀건 노래도 연기도 딱 겉핥기 식으로만 한다는 건데
그래도 노래는 재능이 있어서 깊이 없어도 깊이 있는 척 하는 걸 잘 하는데
연기는 노래보다 재능이 없어서그런지 연기에 본인의 추구미가 눈에 보이는데 띠니 눈에는 그 추구미가 공감성수치 들어서 도저히 오랫동안 볼 수가 없긔
근데 다 그런식으로해서 머중성얻은듯
연기 왜 하는거긔 대체 도저히 못보겠긔 이번에도 또 못보게 생긴
무슨 프로듀사 델루나 같은것만 보고 하는 소리같다 나저씨 보시긔
프로듀사가 오히려 나앗긔 나저씨 존나 싫은데
나저씨 보다가 껐고 나저씨야말로 고모 추구미의 정점이라 존나 뭘 추구하는지 노무 눈에 보여서 도저히 못보겠긔
@ㅇㅇ(119.196) 나저씨가 안맞으면 델루나 류는 정반대인데 왜? 대공부인도 딱봐도 델루나쪽인데
@ㅇㅇ(221.165) 아니 온냐가 장르만으로 델루나 나저씨 나누는거고 연기자체만 놓고보면 추구미 존나 드러나고 힘 들어간 건 똑같아
@ㅇㅇ(223.39) 색안경 빼
델루나나 나저씨나 장르만 다를뿐 고모의 여러 페르소나 중 하나임
ㄸㄴㄷ 나저씨가 제일 수치스럽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