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식때부터 남들보다 공부 잘했소(특히 국어) 중급딱때 전교 늘 최상위권에 한번은 1등도하고 고1까지 전교10등안에 들어서 슨상들이 노는 못해도 서성한은 간다 했었는데 고2부터 선행학습 전혀안하고 우울증 심해서 공부놓았더니 그뒤로 내신도 운지하고 물능으로 부경머 갔긔 근데 국어는 고급식때도 공부안해도 늘1등급이었고 영어도 거의 그수준이었긔 지금은 이십머후반인데 띠니는 공부 잘했던적이 있다보니 지잡머 가서 수준안맞아서 친긔도 못사귀고 무시받을때마다 늘 빛나던 과거가 생각나서 아쉽고 정병오긔…앰은 지금 9급이라도 치라하는데 한번은 다시 도전해보고싶어서 이번에 물능 제대로준비해서 의치한약수 노려볼지 리트치고 로슨쿨 노려볼지 고민이긔 로슨쿨은 학은제로 학점세탁하고 지역인재로 쓰까머 노려볼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