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깊은데 그게 객관화로 이어지는게 아니고 자아비대로 이어지는 것 같긔 오늘도 그냥 객관충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앰앱자식 셋 다 좆예인이라서 유명한데 그중 앰이 공개 시상식 스케줄 생기면 가보는 사람 당연히 생길 수 있는 일인데 그걸 고깝게 보는 것 자체가 자아비대 말기인 것 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