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9b8002c18069f723ec8594409c701c0e955b2b9dac285bccb6e71d8c6a7505d2c7d7e89dcf55a0917d34a7a78aed2344b73be32879

첫날 퇴근할 때 동요들한테 더 말도 걸고 친해지라고 꼽먹었긔 그래서  주방에서 일하는 키 존나 큰 양잦이랑 같이 설거지하다가 계속 인사할 타이밍 재다가 둘이 딱 마주쳤을 때 그새끼가 먼저 손 내밀면서 통성명했긔
그 잦도 내성적인 것 같아보였는데 서로 눈치보고 있었던 거긔ㅋㅋㅋ
그 잦이 18살이라 카페에서 막내였긔 그 뒤로 띠니가 높은 거 들려고 하거나 뭐 찾고 있으면 존나 도와줬긔 근데 오늘 다른 양잦이 띠니 일하는데 지나가면서 쟤가 너 좋아해 이러고 웃으면서 갔긔 씹ㅋㅋㅋㅋ 진짠지 장난인지는 모르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