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통 존나두툼하고 몸이 진짜 잦성성 ㅆㅅㅌㅊ였긔 솔직히 그때는 이코노미 자리좁아서 좀 싫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꼴려
띠니가 음악들을려고 아이폰이랑 에어팟꺼내니까 힐끔보더니 자기도 개같이 낡은 배낭안에서 개같이낡은 아이리버ㅌㅊ 엠피쓰리랑 줄이어폰 꺼내서 듣더긔ㅋㅋ

신기해서 말걸어보고싶었는데 띠니가 찐따이기도하고 덩치가 노무 곰같고 무서워서 못했어 지금생각해보니 노가다하다가 가족보러 입국하는ㅌㅊ라 어차피 영어못했을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