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장관은 "중국은 현상유지(status quo)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는 근본적인 결정을 내렸고, 훨씬 빠른 시일 내에 통일을 추구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예상시기 언급도 없고 쌀국무장관 개인적 발언이긴한데 올해초 우크라이나 침공 때처럼 들리는 소스 있나보긔 그때도 저렇게 티냈오 웅 ㅇㅇ
참고로 원래 쌀국 언론에 떠돌던 침공 일자는 2026년 쯤이었긔
2027년에 시진핑 종신임기 결정되는 짱깨 공산당최고당대회 열린다던데 이때 명분으로 사용할 유일한 치적이 섬짱 통일이긔
이번에 3연임 확정도 제로코로나&경제성장인데 짱깨도 이제 경제성장 불가능이라 더이상 쓸 명분이 저거밖에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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