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앞에 자리 생겨도 안 앉고
오히려 한남들이 앉을때마다 저새끼뭐노ㅌㅊ 표정으로 쳐다보더라긔
존나 잘생겨서 띠니도 모르게 자꾸 힐끔힐끔 쳐다봤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