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씨는 “사람은 잘못을 할 수 있다. 저는 그 잘못을 했을 때 모든 것을 인정하며 살아왔다. 잘못은 하더라도 정직을 믿었다. 잘못을 덮기 위해 정직을 포기할 수 없었다”며 “지금도 잘못은 인정한다. 당당히 사과했고, 당사자 간의 문제는 이미 오래전 종결됐다”며, 당당한 자세를 취했다.그저 한남
헐
한남대는 따로 있었노 서로 이름 바꾸시긔
와
와 씹
괜히 부실대학이아니노
아니 한남들 지가 좋아하면 봊이랑 잘될수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쳐웃김 다리썰린 장혜소추주제에
ㄹㅇ
ㄹㅇ
ㄹㅇ
ㄹㅇ 소농민옵처럼 키 180넘으면 자신감가져도 좋긔
정직만 있고 반성은 없어 보이네 ㅋ - dc App
아시발 개무섭다
당당히 사과 ㅋㅋㅋㅋ
스토킹해놓고 사과했는데 뭐가 문제? ㅇㅈㄹ 하는거보소 한남종특이긔
짝사랑한 죄밖에 없다~~ ㅇㅈㄹ하는거 진짜 역겹긔
개역겹노 ㅆㅎㅌㅊ 한남씹년이 주제도 모르고 봊한테 부벼
발숙씨들이랑 똑같노 "학폭은 저질렀지만 사과했다"
부실대 클라스
부실대 믿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