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보이는데도 자꾸 아니라면서 빡빡 우기고
띠니가 해봐서 아는 일인데도 그렇게 하면 안된다면서 지가 이거 오래 해봤다고 존나 우기긔
그리고 바로 들통날 일인데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거짓말 존나 잘하긔
거짓말인거 들통나서 추궁 당하면 지가 거짓말해서 이런 상황 된건데 이제 추궁하는 사람 말투나 태도 지적하면서 씹도 정주나처럼 지 행동에 반성하는게 아니라 어 나한테 이렇게 말하는거기분 나쁘네? 이렇게 반응하긔 오히려 지가 모욕 당했다면서 개날뜀
저거 다 겪고 이제 잦 말 절대 안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