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넨자카 언덕에서 캐리어 들어준 능잦을 잊을수 없긔 그때 능국어 좆도 몰라서 하이하이 거렸는데 오죠사마가 알고보니 아가씨라는 뜻이였어 그리고 홀연히 살아졌긔 씨발 그때 연락처라도 물어볼걸
씨발 부럽다
연락처 안묻길 잘했긔
부러운년
니넨자카에서 오죠사마ㄷㄷ영화노
아앙
제2의 타코토모각이었노
오
존나 그런경험한것도 갓생이누
아이씨발년 존나부럽네
잘생겼어나보네
부랍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