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을 들어라. 라고 그럴때마다 난 이따금씩 걱정돼. 너에게 내려진 길림성의 축복의 빛이 바래질까봐보적보 앞에서 무너지지마, 쓰러지지마, 너의 상처가 쓰라리지 않게 호랑이 연고를 덧발라줄게. 잠들지 못 할 밤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신흥원 방향을 바라보며 대림동에 염원을 담아.다 괜찮아질거야
미친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능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웃겨서 캡박할거나옴
아시발
아 짤 간만이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자주써주시긔 띵필이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