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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을 들어라. 라고 그럴때마다 난 이따금씩 걱정돼. 너에게 내려진 길림성의 축복의 빛이 바래질까봐

보적보 앞에서 무너지지마, 쓰러지지마, 너의 상처가 쓰라리지 않게 호랑이 연고를 덧발라줄게. 잠들지 못 할 밤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신흥원 방향을 바라보며 대림동에 염원을 담아.

다 괜찮아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