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하나같이 학폭당하거나 키가작아 어떤 젊은남자에 적대감이나 열등감이 있는게 아니라 엄청 놀던애라 오히려 남자 괴롭히고 패던 놈이라고 하고 가정사에 예민하게 굴고 그러다 도박하며 변했다고하고 운바이옵도 열심히 사는데 잘안돼서 좆같아서 죽였다고 하고 성별구분하지 않고 죽였는데 무의식적으로 알파남이라 봊은 거르고 남자만 골라진건데
경찰들은 남자죽인거에 집착하며 유도질문을 계속 끌어내는거같노 키에 열등감이 있지 않냐느니 유도질문 추긍해서 그런 취지로 발언했다고 기사내고 열등감이 젊은남자 죽인거라고 언플하고 그렇게 모는거같긔
열등감이면 봊한테 굴절 분노하겠지 기존 범죄자들이 전부 그랬듯이 어제만해도 테러남이 잦한테 쳐맞고 봊한테 굴절분노 했듯이 거기다 열등감 가진남은 백주대낮에 서울번화가서 저지 당할수도 있는 위험이 있는데 남자 다수를 상대로 미쳤다고 그짓을 할 기개나 공격성 자체가 없긔
그게아니라 그냥 지인들 말처럼 가정사 불운한데다 도박에 빠져 인생 삐끗하고 사건 며칠전 동업하던 친구랑 돈문제로 크게 싸웠다던데 과거 일찐 본능의 공격성으로 하던대로 화풀이를 한남들에게 하고 한남만 팬것뿐이긔 죽이고 팼던 한남들도 키작고 찐따들이던데 열등감은 안맞긔 키작은 양남이 도박하고 가정사 안좋아 힘들어 화풀이를 동양남에 한다고 똥양남에 열등감이 있어서가 아니잖아 그냥 약육강식 서열대로 화풀이 삼은거지
알파남인거 숨기고 깎아내리고 싶어 이악물고 열등감으로 모는거 너무 웃기긔
ㄹㅇ
ㄹㅊ
ㄱㄱ
다들 개추박자고 ㄹㅊ
도박은 무슨 외로워서 술만 마셨노 ㅜㅜ
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