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앰앱 일나간날 띠니혼자 하루종일 에어컨켜놨다가 앱 퇴근해서 집오자마자 껐는데 개비가 집이 왜이리 시원하냐면서 혼자있을때 에어컨 얌체같이 틀어놓냐고 존나뭐라한뒤로 노무 더워서 주민센터 무더위쉼터 다니고있었는데 하루종일 책도보고 갤질도하고 가끔 음료수나 과자도 사가서 먹고 그랬긔. 근데 거기 맨날 출석하는 씹매가 자꾸 띠니한테 말거는데 노무 짜증나는거긔.. 허락도없이 띠니가 사온 꼬북칩 쳐 집어먹고 고졸인데 어느 머학다니냐묻고 치매끼있는지 대학생이랬지? 거의 두시간에 한번씩 묻길래 고졸이라고 소리질렀더니 개저씨직원이 띠니한테 오더니 진지하게 앞으로 오지말래 그래서 왜그러냐고 띠니가 뭐잘못한거있냐고 물었더니 젊은 사람이 여기 오는거 마음아프다고 여기는 씹매씹배들 위해서 만든곳이래 뭐라도 좋으니까 아르바이트라도 해보라면서 앞으로 무더위쉼터 이용하다가 적발되면 구청에 신고하겠대ㅅㅂ.. 짜증나서 바닥에 몰래 마시던음료수 흩뿌리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