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가 차츰 식어갈 무렵 저물어가는 노을 아래에서 주인온냐를 처음 만났대 식어가는 공기는 여전히 따스해서 콧속에 기분좋은 온기가 맴돌았대 발그란 홍조가 들킬까봐 부끄러워서 노을때문에 빨개진척 시치미를뗐대 앞으로 펼쳐질 하루하루가 노무 기대되고 인생의 행복이 기다려진대 띤갤온니들의 앞날에도 무한한 행복이 펼쳐져있을테니 같이 걸어가보자는데
김밥히키년 베리버리고 체리로갈아탄거긔?
베리문학온냐 체리문학으로 갈아탔노ㅜㅜ
언냐 갈아탔노
개베리 버리지마시긔✊✊
개베리년 털안깎은 발로 네추 누르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
요요
웃는거 노무이쁘긔 진짜
띤갤 망했노
말세다 말세
쌀국느낌 소설충년 코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