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좆바만 전전하다가 첨 중소 취업했는데 오늘로 딱 3주째
나도 사회인인걸? 나름 봊풍당당하며 매일하던 띤창갤 간헐적으로 했는데

추석에 탐라 갈치 먹고 왔다고 하는말에 어떤 언냐가 갈치가 육고기라 살이 맛있다고 하고 꽃게도 이번해 풍년이라 싸게 팔아서 한상자 사서 쪄먹었다 뭐 이렇게 말들을 하는데

띠니는 풍년과 육고기에 꽂혀서 그래서 네월호 터질 때 진도에 갈치랑 꽃게가 풍년이었다고 말했긔

나름 회사 3주째라 사회성 길러졌구나 했는데 그냥 퇴사해야할 거 같노 찐으로 저렇게 말하고 다들 나빼고 표정교환히는 거 피부로 느껴졌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