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가끔 나가면 하루일당이 14만원이긴 하지?
공익할 때부터 주말에 깔짝 나가던 인력사무소가 있었음
아 물론 겸직허가 받고 나가던데라 아무 문제 없었고
거기 가끔 나가면 냉동창고가서 로동하고 14만원씩 땡기긴 하지
근데 그것도 어쩌다 한번 나가는거지 자주 가는것도 아니다...
그거라도 안하면 술담배값은 어디에서 나겠냐
좀 봐줘라...
뭐 물론 가끔 나가면 하루일당이 14만원이긴 하지?
공익할 때부터 주말에 깔짝 나가던 인력사무소가 있었음
아 물론 겸직허가 받고 나가던데라 아무 문제 없었고
거기 가끔 나가면 냉동창고가서 로동하고 14만원씩 땡기긴 하지
근데 그것도 어쩌다 한번 나가는거지 자주 가는것도 아니다...
그거라도 안하면 술담배값은 어디에서 나겠냐
좀 봐줘라...
겸직허가를 받아 ㅋㅋㅋ 당연한 구라를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하는구나
아무리 니가 정색빨고 그럴싸하게 말한다한들 사람들이 믿겠냐? 좀 생각이란걸 해라 입장바꿔서 니가 일개 사람이고 너같은 서사에 범죄자 말을 너같으면 믿음이 가겠냐? 뭐하러 시간낭비 감정낭비 하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