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부모한테 죄스럽지도 않냐?
니같은 개호로 불효자식이 어디있냐
나이도 이제 처먹을만큼 처먹었으면서
옛날이랑 달라진건 하나도없고
허구헌날 집 방구석에 처박혀서
부모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게임질이나 하루종일 하고있고
니 부모가 니 그딴식으로 살라고
피눈물 흘려가며 니 키운줄아냐
또 이런말 하면 그러게 누가 나 낳으래?
날 낳은죗값이다 이지랄할꺼냐?
사람 바꿔쓸수없는건 알지만
진짜 너같은 개병신 불효새끼는
부모입장에서 참 답도없겠다 싶다
죽일수도없고 살릴수도없고 정신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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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이런다거 안달라짐
어차피 발전없는 인생으로 계속 살다가 뒤질인생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