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와봤는데왜 이렇게 너의 얘기가 많니아빠로써 안타까움을 금할길이 없구나너가 거기 들어갔을때너무 속이 상해서 울었단다내가 죄인이 된 기분이더구나세혁아 그래도 아빠는 너를 믿어즐거운 하루 되거라
세혁이 아빠랑 연끊엇다
아빠없는데 시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