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조용히 건의하든가 생각하면 안대는건가


그렇게 깝쳐서 욕이란 욕은 다처먹고


한동안 아가리 묵념하고 살더니 슬슬 다시 시동거네


애가 약간 중2병걸린 경계선지능이나 자폐아 같아


항상 지가 뭐 대단한거 한다고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