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 아줌마 놀러왔는데 개 데리고 오셨나봐
근데 우리 고양이는 침대 밑에 숨어있어
무서운가봐ㅜㅜ
침 꼴깍꼴깍 삼키고 눈 땡그래져가지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