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친지 2개월 좀 쳤음. 원래 플레이가 방어개념을 잘 몰라서 최대한 화료에 치중을 두웠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 치나퐁 깡에 대해서 알게되니 얼마나 ㅂㅅ같은 짓을 하고있음을 인지함. 그때가 방총 28퍼 였는데  그후로부터 내 손패에 지장이 아 가는 선에서 최소한의 방어로 웬만한 가능성을 다 열어두면서 플레이 함. 예를들어 또이나 핑후 등등 만 234 완성 되어서도 2 들어오면 수용하는 식이었음. 하지만 안정성이 좀 부족한건 어쩔수 없었음 17.8까지 방총 줄였는데 뭔가 뭔가 아쉬운거. 그래서 이번에 방식을 최대한 순쯔 쪽으로 자연스럽게 패가 모이고 같은 커쯔 후보자들은 전부 잘라내는 방식으로 방식을 바꿨음. 순쯔 가능 후보만 남기고 머리 하나만 고정한다 생각하면 됨. 치 퐁 깡 다 안 치고. 근데 요즘이 방법으로 바꾸니 오히려 방총이 늘었음. 운이라 생각하기엔 4연 4등이라 너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