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작혼이나 1번가보다 확실한 캐릭터성 어필, 화료연출이나 중빔같은 그런 것도 웃김


-3만점 이상부터 다음 게임의 파셰리를 통한 대진료 할인/4만점 이상 내면 0원으로 연짱 가능


-캐릭터중 일부를 제외하면 처음부터 다 해금되어 있음.


단점: 아케겜이라 기본 크래딧 100엔 넣어야함.


-연출 등의 자기 만족용 가챠 요소가 있으나, 은근 있고 없고의 만족감이 있음.


-작혼이나 1번가의 25000점 룰이 아니라, 20000점 룰. 따라서 만관직격이 생각보다 존나 아프다.


-반장은 없음. 무조건 동장전. 그리고 여기까지 와서 마작겜 할 놈이면 어차피 룰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지 매칭이 완전 랜덤임. 내 등급이 이제 한두판 해서 1단이어도 별 주렁주렁 달린 놈을 상대로 만날 수 있음. 이건 상황에 따라서 장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복합적


-어시스턴트 시스템이 잘 되어있지만, 직격을 피하기 위해 돌아가는 플레이에 대한 경우는 상정하지 않은건지, 시스템의 한계인건지 어시스턴트가 되는 것은 텐파이까지 남은 패 수, 상대가 낸 패 확인, 유력한 역, 확정된 역 확인이 전부다.


개인적으로는 룰을 다 아는 만큼 오히려 옆에 있는 텐파이까지 남은 패 수는 끄고 싶었음.




한국에 기체없어서 못 함. 일본까지 가서 하기엔 일본 가서 할 게 많다. 나는 비오는 날 어디 갈 데 없어서 게임센터에서 죽치다 해보게 됐음.

400엔으로 연짱 두번 내서 2시간정도 친 듯.


기체가 한국에 들어오는 건 바랄 수 없겠지만, 코나스테로 나오면 할 거 같은데, 마작 파이트 클럽은 코나스테가 있어서 좀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