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기능 신기해서 제 패보 돌려봣는데요
대부분은 납득 가능한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고수님들 도움을 빌리고 싶읍니다
1. 여기서 3만이 아니라 4만이 가장 좋은 버림패인 이유가 뭘까
아리아리 룰에선 5만이 적도라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도라 근처인 4만보단 3만이 더 버리기 좋은 패 아닌가?
2. 왜 6만이 더 버리기 좋은 패야?
서가가 이미 특급권을 확보한 상태에서 2순 전에 9만을 버렸다곤 해도 6679, 679같은 상황도 있잖아
6만을 버리면 도라인 8만도 버려야 할텐데 좀 위험하지 않을까?
3. 이건 어차피 둘 다 버려야 할 패라 순서의 문제이긴 할텐데 확률적으로 보면 6삭보단 1만이 낫지 않음?
만수패가 싼데다 내가 이미 3만을 버린 상태라 1만을 쓰기가 곤란할 것 같은데
4. 바로 다음 순인데 사실상 쓸 길이 없는 남보다 6삭을 더 빨리 버려야 한다는 분석이 이해가 되질 않음
5. 위랑 비슷한 장면인데 모아놓고 보면
어차피 버릴 거 차라리 안전한 풍패를 남겨두고 조금이라도 위험한 패를 빨리빨리 버리는 게 낫다는 뜻일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단순 34비교면 안쪽 패를 먼저 버리는게 수비에 용이함(오차 범위 이내)
2. 동일
3, 4 동일
그냥 전부 안전패 들고 가세요 인데?
@작갤러1(210.194) 화료에 도움 안되는 녀석들은 최대한 빨리 버리는 게 나은 거군요
최대한 각을 열어놓고 쳤는데 이샹텐부터는 그냥 빨리빨리 버리는 게 맞겠다
블록이 부족했으면 중장패고립 들고가는게 맞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