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조패하는 스타일은 그냥 심플함



1. 노두패, 자패는 2개 이상 없으면 1순위로 버림


2. 자패도 장풍 자풍 백발중 이 중에서 굳이 탕야오를 노릴 필요 없으면 울지 않음 (기본적으로 리치를 근본시 함)


3. 숫자패 12 89 이렇게 있으면 2순위로 버림 



거의 이런 형태로 조패를 하는데 그러면서 핑후나 탕야오를 자연스레 노리게 되는 흔한 스타일이라 볼 수 있음


근데 내가 제일 좆같아 하는건 12 89패가 나올때 일단 2순위니까 최대한 기다리는 스타일이란 말임??


근데 3순 6순 10순 ㅇㅈㄹ 해도 패가 안나와서 ㅆㅂ 꺼져라 그냥 하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귀신같이 그 다음 순에서 나올 때마다 조패 효율 좆박았네 ㅇㅈㄹ 하면서 계속 황폐나거나 론 박히거나 한단 말임??


이럴 땐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음??


혹은 조패할 때 이렇게만 하면 적어도 효율 씹창나지는 않는다! 라는 방법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