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99나 자패 둘 같은 거
원래 머리 2개 들고 가라는 게 양면변화나 커쯔 붙었을 때 머리 대응용이란 건 아는데
11, 99, 자패 이런 걸로 또이츠 붙어있으면 일단 포기하고싶어짐
괜찮아 보이는뎅 일단 전체 패를 알려줘야징
조패하는데 이걸 같은 가치로 바라봐도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궁굼햇음 주말이니 시간 되면 칼럼 좀 읽어볼 생각
쿳츠키 겸 커츠 대책으로 들고 있는 건데 커츠 대응만 가능해버리니까 좀 애매한 경우가 많다고 느껴서 ㅇㅇ 아니면 들고 있다가 2장이 다 나와서 커츠 붙을 일이 없는 또이츠처럼 거의 머리 확정으로 둬야 하는 경우라던가
같은 가치로 바라보냐는 건, 비교 대상이 뭔데
다른 중장패 또이츠 2개? 쿳츠키 변화 가능한 또이츠 2개 동1국 오야에서 남남 들고 시작하면 거의 남을 머리로 고정하고 치던가 해야해서 오히려 조패할 때 유연성이 떨어진다고 좀 느꼈음. 도라도 없으면 탕야오때문에 앗싸리 초장에 남 머리를 버려야하나 싶을 때도 있고
또이츠를 쳐내는 건 핑후를 목표로 하기 때문이지 또이츠 대 또이츠면 당연히 요구패 샤보로 잡는 게 훨씬 효율이 좋지 않을까?
이 부분은 샤보 혐오가 있지 않았나 좀 더 돌아봐야겠습니다 간만에 마작 다시 치면서 조패랑 다시 되돌아보고 있는데 예전에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마 빨갱이(작성) 형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말 너무 믿지 마
금탁 강등 2회차 직전이라 뭐 비슷합니다
혼일이나 챤타같은쪽에서 가까우면 킵할만한거고 아니면 적당히 순만 돌리다 원찬스 노찬스 기반으로 방어하는거지 뭐
괜찮아 보이는뎅 일단 전체 패를 알려줘야징
조패하는데 이걸 같은 가치로 바라봐도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궁굼햇음 주말이니 시간 되면 칼럼 좀 읽어볼 생각
쿳츠키 겸 커츠 대책으로 들고 있는 건데 커츠 대응만 가능해버리니까 좀 애매한 경우가 많다고 느껴서 ㅇㅇ 아니면 들고 있다가 2장이 다 나와서 커츠 붙을 일이 없는 또이츠처럼 거의 머리 확정으로 둬야 하는 경우라던가
같은 가치로 바라보냐는 건, 비교 대상이 뭔데
다른 중장패 또이츠 2개? 쿳츠키 변화 가능한 또이츠 2개 동1국 오야에서 남남 들고 시작하면 거의 남을 머리로 고정하고 치던가 해야해서 오히려 조패할 때 유연성이 떨어진다고 좀 느꼈음. 도라도 없으면 탕야오때문에 앗싸리 초장에 남 머리를 버려야하나 싶을 때도 있고
또이츠를 쳐내는 건 핑후를 목표로 하기 때문이지 또이츠 대 또이츠면 당연히 요구패 샤보로 잡는 게 훨씬 효율이 좋지 않을까?
이 부분은 샤보 혐오가 있지 않았나 좀 더 돌아봐야겠습니다 간만에 마작 다시 치면서 조패랑 다시 되돌아보고 있는데 예전에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마 빨갱이(작성) 형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말 너무 믿지 마
금탁 강등 2회차 직전이라 뭐 비슷합니다
혼일이나 챤타같은쪽에서 가까우면 킵할만한거고 아니면 적당히 순만 돌리다 원찬스 노찬스 기반으로 방어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