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고1 때 같은 반 친구놈으로 인해 천봉으로 시작해서
작룡문 오리지널(모바일) >세가 M J(모바일) > 마작천극패(모바일)로 2012년 군 입대 전까지 걍 막 쳤다가
2014년에 전역하고 나서 복학 후 일본으로 어학연수로 좀 지내면서
2015년 까지 코나미 마작파이트클럽(오락실 아케이드) 하다가 어학연수 끝나면서 접고,
이후에 또 2019년인가? 그 때 작혼이 일섭이 나와서 일본 현지인 친구 덕에 입문해서 1~2달 정도 치다가 또 접고,
그러다 또 최근에 친구놈이 마작칠 줄 아냐고 물어보길래 예전에 쳤다가 안친지 좀 오래되었다고 하니까
혹시 친구 놈이 마작 같이 할 생각 없냐고 해서 파판 온라인에 마작이 있길래 살짝 손댓는데
이 친구놈이 룰정도 아는거 보이는지 오프마작 해볼 생각 없냐는 말에
오프마작이 한국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친구놈이 같이 가자해서 갔다가 또 다른 경험을 하면서
마작에 제대로 맛을 봐버렸더니, 작혼 일섭(?) 오픈 초창기에 했다가 접은 이후
글섭(맞나?)으로 새로 만들어서 다시 시작한건데
현재까지 제대로 시작한지 이제 한 4주(?) 정도했고 지금 작걸 1성에 894/1200 pt인데
이정도면 실력 어느정도임?
물론 제대로 해보려고 공부도 병행하고 있는 중이긴 함
나 마작 처음 시작하고 4주 됐을 때랑 스탯은 비슷한 듯...?! 판수 더 쌓여봐야 알겠지만 비슷하게 유지된다면 작걸 3 까지는 무난히 갈거 같은데 그 이상부터는 수비 공부좀 해야 올라가고 유지할수 있을거 같아
공부하면 충분히 작호도 가능할수도 있다라는거네? ㄱㅅㄱㅅ
@작갤러2(106.101) ㅇㅇ 조금만 하면 될듯 떡잎이 보인다 나는 호1 찍는데 4개월정도 걸렸던거같아 250판 정도..! 근데 옥탁에서 진짜 벽 크게 느껴지더라 ㅠ
작호 다는 거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옥탁 가면 쉽지 않을 듯. 수비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음. 사실 내가 딱 이 상태로 5년 째 하는 중.
@작갤러4(211.60) 수비가 현물>자패,요구패>벽,스지 순으로 읽으면서 버리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혹시 님들이 하는 노하우(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셔